메이커의 정의를 넓혀보기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제품과 서비스를 만드는 사람을 '메이커(Maker)'라고 한다. 이 용어는 실리콘밸리뿐 아니라 기술과 창업 생태계 전반에서 널리 사용된다. 실리콘밸리에서는 앱을 개발하거나 혁신적인 제품을 설계하는 사람들을 가리킨다. 회사에서는 보통 디자이너, 개발자 등 직접 '만드는'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사람들을 메이커라고 부른다. 그런데 만든다는 것을 잘
A technical writer @Seoul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제품과 서비스를 만드는 사람을 '메이커(Maker)'라고 한다. 이 용어는 실리콘밸리뿐 아니라 기술과 창업 생태계 전반에서 널리 사용된다. 실리콘밸리에서는 앱을 개발하거나 혁신적인 제품을 설계하는 사람들을 가리킨다. 회사에서는 보통 디자이너, 개발자 등 직접 '만드는'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사람들을 메이커라고 부른다. 그런데 만든다는 것을 잘
Korean version We call people who build apps or develop products “makers.” But I think that definition sells them short. Lately, I’ve started to think of a maker as someone who doesn’t just build things but also produces knowledge in the process. It is because while trying to
DX
나는 학습을 인프라의 관점에서 바라본다. 학습은 보호 받으며 자유로울 수 있다는 감각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중요한 삶의 기반이다.
글쓰기
테크니컬 라이팅이 AI 시스템이 효과적으로 학습하고 추론할 수 있는 양질의 데이터를 생성하는 과정으로 재정의 될 수 있을까?
에세이
끈기는 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문제를 탐구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개발자경험
이제 테크니컬 라이터에게 '글을 쓰는 일'은 상대적으로 덜 중요하다고 느끼고 있다. 테크니컬 라이터에게 쓰는 일이 덜 중요하다니, 모순된 말 같지만 주요 사용자인 개발자가 정보를 얻고, 문서를 읽고 쓰는 경험이 바뀐다면 고민해야 하는 부분도 바뀔 수 있다.
보통 우리는 '기술 문서'라고 하면 검색이 되는 정적 사이트를 떠올린다. 개발자가 코드를 짜다가 필요한 정보를 필요할 때 보고, 찾는 행동을 떠올린다. 하지만 일을 하다가 '다른 사이트'에 접근해서 '검색'을 하는 행위는 자연스럽지 않다. 사실상 업무 플로우를 깨는 것에 더 가깝다.
글쓰기
"글을 쓰는 사람이라면 여기를 'home'으로 느낄 거예요."
뉴욕
20대 때 다녀온 뉴욕과 30대가 되어 다녀온 뉴욕은 꽤 달랐다. 그때는 학생이었고 지금은 서울에서 일하는 사람이 된 지 오래라서 그럴까? 아니면 서울과 서울에서의 삶이 달라져서인지도 모르겠다.
API
최소 실행 가능한 문서 세트(Mininum Valuable Document)는 대다수의 개발자가 기꺼이 API를 채택할 수 있도록 필요한 최소한의 문서로, API가 시간을 낭비하기 때문에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않을 만큼의 최소한의 문서입니다.
DX
'훌륭한 개발자 경험'에 대한 Vercel VP of Product의 생각
개발자경험
* 원문: Developer Experience at Vercel Vercel은 웹 개발자들이 더 쉽게 웹 사이트를 만들고 인터넷에 올릴 수 있도록 돕는 도구입니다. 개발자 커뮤니티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으며, 많은 개발자 및 기업이 Vercel을 웹 프로젝트를 배포하고 호스팅하기 위한 주요 플랫폼으로 선택하고 있습니다. 개발자는 생산성을 높이고 싶지만 도구의 복잡성으로 인해 속도가 느려지는 경우가 많습니다.